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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klysm - Waiting For The End To Come
캐나다 테크니컬 데쓰메틀밴드 카타클리즘의 2013년 앨범. 2010년작 [Heaven's Venom] 이후 3년만에 돌아온 본 작은 전작보다 유려해진 구성미를 취하고 있으며 날카로운 리프보다는 멜로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작품이다. 앨범 전반 . .
판매가격 :품절
제조사 :Nuclear Blast
원산지 :Germany
장르 :Extreme > death
발매일 :2013
미디어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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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 List
    1. Fire
    2. If I Was God I'd Burn it All
    3. Like Animals
    4. Kill the Elite
    5. Under Lawless Skies
    6. Dead and Buried
    7. The Darkest Days of Slumber
    8. Real Blood, Real Scars
    9. The Promise
    10. Empire of Dirt
    11. Elevate


  • Check Point
  • 캐나다 테크니컬 데쓰메틀밴드 카타클리즘의 2013년 앨범. 2010년작 [Heaven's Venom] 이후 3년만에 돌아온 본 작은 전작보다 유려해진 구성미를 취하고 있으며 날카로운 리프보다는 멜로디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작품이다. 앨범 전반적으로 느껴지듯이 적절한 완급조절과 빠른 템포의 진행보다는 미드 템포의 진행으로 전작보다 곡의 무게감이 더해졌으며 풍성한 그루브감이 한 층 부각되어 듣는 청자에게 확실한 임팩트를 안겨주는 작품이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앨범에 불참하게 되어 Maurizio Iacono의 사이드 밴드인 엑스데오(Ex Deo)에서 활약 중인 Oli Beaudoin 가 드럼을 담당하고 있어 앨범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점 또한 눈여겨봐야 할 점. 칼날처럼 날카로운 리프와 수려한 멜로디라인이 공존하는 오프닝넘버 “Fire”을 시작으로 비디오 클립으로 선공개 되었던 “Elevate”까지 총 45분여의 숨 막히게 살벌한 데쓰메틀의 향연에 빠져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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